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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5월 3주 차(5월12일~5월16일)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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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4:30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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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53주 차에는 활동 회의, 몸짓 활동, 미술 활동(합동미술), 몸짓 활동(부끄러움 극복하기), 캠페인 회의, 미술 활동, 타악기 음악 활동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512() 5월 활동 계획과 31일에 있을 캠페인 참여 인원을 정했습니다.

5월에는 날이 더워지기 전에 장애인 픽토그램 알리기 활동을 많이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31일 캠페인에는 캠페인 참여 경험이 많이 없는 참여자들 위주로 정하였습니다활동 회의를 마치고 몸짓 활동을 하고 근무를 마쳤습니다.


513() 미술 활동 시작 전, 참여자들이 자신을 생각했을 때 생각나는 별명과 참여자들이 서로의 별명을 붙여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명을 다 지어본 뒤에 각자 정해진 별명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그림들과 소개글을 종이에 적어보며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514() 참여자들 중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추는 게 부끄럽다는 참여자들이 있어 함께 고민한 결과,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안무 연습을 해보기로 하여 문화의 거리 상설공연장에서 몸짓 활동을 했습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 앞에서 춤추는 것이 부끄러워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환경에 익숙해지며 참여자들은 부끄러움은 사라지고 자신있게 춤을 췄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더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였습니다.


515() 회의 시간에 캠페인 일정과 부스 운영 시간, 유의사항, 준비물 등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고 감사한 사람을 떠올리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종이접기를 잘하는 참여자들은 종이로 다양한 꽃을 접어 작품에 붙여 작품을 완성시켰습니다.


516() 타악기 음악 활동을 했습니다.

발성 연습과 발음 연습을 하고 조를 나누어 장단 연습을 했습니다.

장단을 두드리고 사설을 외치는 연습을 하고, 참여자들이 사설을 외칠 때 악기를 두드리지 않는 연습까지 하고 활동을 마쳤습니다.



512() - 활동 회의, 몸짓 활동



513() - 미술 활동(합동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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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 몸짓 활동(부끄러움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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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 캠페인 회의, 미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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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 타악기 음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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